Follow

뉴스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세요📌

By pressing the Subscribe button, you confirm that you have read and are agreeing to our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Buy & Sell

금융 용어 대백과사전 .

자본주의의 언어를 이해하는 자가 부를 지배합니다.

MUST-KNOW: 부동산 및 대출 규제

LTV (Loan to Value)

주택담보대출비율. 담보가치(집값) 대비 대출이 가능한 한도를 의미합니다. 지역별 규제에 따라 40~70% 등으로 차등 적용됩니다.

DSR (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간 소득에서 주택대출 뿐만 아니라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등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DTI (Debt to Income)

총부채상환비율. 연간 소득에서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 상환액과 기타 대출의 ‘이자’ 상환액만 합산하여 대출 한도를 정합니다.

특례보금자리론

금리 변동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에서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저금리 고정금리 대출 상품입니다.

A-Z & ㄱ-ㅎ INDEX

가교금리(Bridge Loan): 자금이 필요한 시점과 실제 자금이 들어오는 시점 사이의 일시적인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한 단기 대출.
가산금리(Spread): 기준금리에 대출자의 신용 등급 등에 따라 덧붙이는 위험 가중 금리.
경기방어주: 경기 하락기에도 수요가 줄지 않는 생필품, 전력, 가스 등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는 주식.
고정금리: 대출 계약 시 정한 금리가 만기 때까지 변하지 않는 방식. 금리 상승기에 유리함.
공매도(Short Selling): 없는 주식을 빌려서 팔고, 나중에 가격이 떨어지면 사서 갚아 수익을 내는 투자.
기저효과: 기준 시점의 수치가 너무 낮거나 높아 비교 시점의 결과가 왜곡되어 보이는 현상.
낙인(Knock-in): ELS 등 파생상품에서 원금 손실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주가 수준.
내부수익률(IRR): 투자로 인해 발생하는 현금유입의 현재가치와 현금유출의 현재가치를 같게 만드는 할인율.
데드캣 바운스: 주가가 급락한 후 일시적으로 소폭 반등하는 현상.
디스인플레이션: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는 상태 (물가는 오르되 상승폭이 줄어듬).
디폴트(Default): 채무자가 원금이나 이자를 제때 갚지 못하는 채무불이행 상태.
레버리지: 타인의 자본(부채)을 지렛대 삼아 자기자본 이익률을 높이는 것.
리츠(REITs): 다수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배당하는 부동산 간접 투자 상품.
마진콜: 선물 거래 시 증거금이 부족해 추가 납입을 요구받는 상태.
매수/매도: 금융 상품을 사는 것을 매수, 파는 것을 매도라고 함.
모기지(Mortgage): 주택을 담보로 하는 장기 대출.
뮤추얼 펀드: 투자자들이 자금을 모아 회사를 설립하고 운용 수익을 주식 형태로 배분하는 펀드.
배당금: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현금이나 주식으로 나누어 주는 것.
변동금리: 시장 금리에 연동되어 대출 금리가 주기적으로 바뀌는 방식.
보통주/우선주: 의결권이 있는 주식이 보통주, 의결권은 없으나 배당 우선권이 있는 것이 우선주.
상장지수펀드(ETF):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는 펀드.
서킷브레이커: 주가가 갑자기 폭락할 때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제도.
세전/세후 이익: 세금을 내기 전의 이익과 세금을 낸 후의 순이익.
소매금융(Retail Banking):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예금, 대출 등의 은행 업무.
수익률: 투자 원금 대비 얻은 이익의 비율.
스태그플레이션: 경기 침체(Stagnation)와 물가 상승(Inflation)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
시가총액: 발행 주식 수에 현재 주가를 곱한 값. 기업의 전체 규모를 나타냄.
신용등급: 개인이나 기업의 부채 상환 능력을 평가하여 매긴 등급.
실물경제: 가계, 기업, 정부 등이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 소비하는 경제 활동 전반.
어닝 서프라이즈: 기업 실적이 예상치보다 훨씬 좋게 발표되는 것.
양적완화(QE): 중앙은행이 시장에 직접 돈을 풀어 경기 부양을 꾀하는 정책.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를 뺀 순수 영업 활동 이익.
예금자보호제도: 금융기관 파산 시 법에 따라 예금자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지급해 주는 제도.
오버슈팅: 환율이나 주가가 이론적 가치를 넘어 과도하게 폭등 또는 폭락하는 현상.
우량주(Blue Chip): 수익성, 성장성, 안정성이 모두 뛰어난 대형 회사의 주식.
유동성: 자산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속도와 용이성.
이익준비금: 기업이 결산 시 이익 중 법에 따라 사내에 유보하는 금액.
인플레이션: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
자기자본비율(BIS): 은행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위험자산 대비 자기자본의 비중.
재건축/재개발: 낡은 주택을 부수고 새 집을 짓는 사업 (재건축은 기반시설 양호, 재개발은 열악).
전세권: 전세금을 지급하고 타인의 부동산을 그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권리.
제1/제2금융권: 시중은행(1금융)과 저축은행, 증권사, 보험사(2금융)를 지칭함.
조세피난처: 법인세나 소득세가 거의 없는 국가나 지역.
주가수익비율(PER): 주가를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 배수가 낮을수록 저평가로 봄.
증거금: 주식 매매 시 결제 이행을 보증하기 위해 내는 일종의 보증금.
지주회사: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의 경영권을 행사하는 회사.
채권(Bond): 정부나 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
청약저축: 아파트 분양권을 얻기 위해 가입하는 예금 상품.
체리피킹: 알짜 실익만 챙기는 행위.
카르텔: 동일 업종 기업 간에 가격 등을 담합하는 부당한 행위.
콜금리: 금융기관끼리 아주 짧은 기간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금리.
코스피/코스닥: 국내 유가증권시장과 IT/중소벤처 중심의 시장 지수.
통화정책: 한국은행이 금리나 통화량을 조절해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정책.
투기과열지구: 주택 가격 상승률이 높아 규제가 필요한 지역.
파생상품: 주식, 채권 등 기초 자산의 가치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상품.
포트폴리오: 리스크 분산을 위해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하는 목록.
피벗(Pivot): 중앙은행의 긴축 또는 완화 정책이 정점을 찍고 반대로 선회하는 것.
하한가/상한가: 하루 동안 주가가 내려가거나 올라갈 수 있는 최대 제한 범위(한국은 30%).
환율: 자기 나라 돈과 외국 돈의 교환 비율.
헤지(Hedge): 가격 변동으로 인한 손실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대비책.
확정금리: 대출이나 예금 계약 시 정한 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되는 금리.

GLOBAL STANDARD (A-Z)

BPS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순자산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것.

CBDC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형태의 법정 화폐.

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결정 기구.

K-Payout (주주환원율)

기업이 당기순이익에서 배당과 자사주 소각에 쓰는 비용의 합계 비율.

ROE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수익성 지표.

금융리더의 용어 사전은 매주 업데이트됩니다.
더 궁금한 용어가 있다면 하단 메일로 문의주세요.

admin@capitaliz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