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및 문의
Partnership & Contact
금융리더(Capitalize.kr)는 금융·대출·부동산 분야의 객관적인 정보 제공에 집중하는 매체입니다. 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업이라면 형태를 가리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검토하지만, 콘텐츠의 독립성을 해치는 제안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중히 거절합니다. 제안을 보내시기 전 아래의 편집 기준과 제휴 원칙을 먼저 확인해 주시면 양측의 소중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검토 가능한 제휴 유형
| 유형 | 내용 | 기본 요건 |
|---|---|---|
| 콘텐츠 협력 | 공공기관·연구기관의 공신력 있는 자료 제공, 전문가 기고 | 출처 공개가 가능하고 독자 이익에 부합할 것 |
| 데이터 협력 | 금리·부동산·세금 관련 실시간 데이터 및 API 제공 | 공식 출처와 갱신 주기가 명확할 것 |
| 배너 광고 | Google AdSense 외 직접 배너 광고 게재 (게스트 포스트 제외) | 금융소비자보호법 등 제반 광고 규제 준수 |
| 보도·인용 | 외부 기사, 리포트, 논문 등에서의 콘텐츠 인용 | 출처(금융리더) 명시 및 원문 링크 필수 표기 |
[엄수] 받지 않는 제안 (No-Go Policy)
협찬 사실을 숨긴 후기성 기사(기만 광고), 대가를 전제로 한 특정 상품의 비교 순위 조작, 사행성 및 고위험 투자 권유성 콘텐츠, 출처를 밝힐 수 없는 미확인 자료 기반의 글은 제안 금액과 무관하게 절대 게재하지 않습니다.
금융리더의 모든 비교·순위 콘텐츠는 금융감독원 등 공시 데이터의 기계적·객관적 정렬을 원칙으로 하며, 이 원칙은 협의나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제안서에 포함해 주실 내용
회사(기관)명, 담당자 직함 및 연락처, 제휴 희망 형태와 기간, 상호 제공 가능한 리소스, 관련 법규 준수 여부(광고의 경우)를 1페이지 내외로 명확히 정리해 보내주시면 가장 신속하게 검토됩니다. 검토 결과는 통상 3~5영업일 이내에 회신드리며, 제휴가 거절될 경우에도 짧은 사유와 함께 정중히 답변드립니다.
공식 이메일로 제휴 제안 보내기 (Click)제휴 진행 절차
| 단계 | 세부 내용 | 소요 시간 |
|---|---|---|
| 1. 접수 | 이메일 제안서 수신 및 접수 확인 회신 | 당일 ~ 1영업일 |
| 2. 검토 | 내부 콘텐츠 원칙 부합 여부 및 법규 적합성 검토 | 3 ~ 5영업일 |
| 3. 협의 | 범위, 기간, 조건 등 세부 조율 (필요 시 화상 미팅) | 1 ~ 2주 |
| 4. 집행 | 광고 게재 또는 데이터 연동 후 집행 결과 공유 | 협의에 따름 |
| 5. 사후 | 성과 리뷰 및 연장·종료 결정 | 기간 종료 시 |
광고 게재 시 필수 준수 기준
금융 광고는 일반 광고보다 규제가 엄격합니다. 직접 광고를 게재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기준을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 금융소비자보호법상 광고 심의 준수 및 필수 표기(이자율 범위, 경고 문구 등) 포함
- 표시광고법상 부당 표시(최저가, 확정 수익 보장 등 단정적 표현) 배제
- 일반 정보성 콘텐츠와 광고 소재가 시각적으로 명확히 구분될 것
※ 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소재는 수정을 요청하거나 게재가 즉각 거절됩니다.
자주 묻는 제휴 질문 (FAQ)
Q. 후기성 협찬 기사도 ‘광고 표기’를 하면 가능한가요?
A. 불가합니다. 표기 여부와 무관하게 특정 상품을 홍보하는 후기 형식의 협찬 콘텐츠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배너 등 기사와 완벽히 분리된 디스플레이 광고 형태만 가능합니다.
Q. 기존에 발행된 글에 저희 회사 상품 링크를 넣어줄 수 있나요?
A. 유료 백링크(Backlink) 삽입은 구글 품질 가이드라인에 위배되므로 엄격히 금지합니다. 본문 내 링크는 오직 독자를 위한 편집위원회의 판단 기준으로만 선택됩니다.
Q. API 및 데이터 제공 시 출처 표기는 어떻게 되나요?
A. 해당 데이터를 활용하여 구현된 모든 지면(계산기, 대시보드 등) 하단에 데이터 제공 기관명과 공식 원문 링크를 투명하게 표기합니다.
일반 문의 및 매체 정보 안내
콘텐츠 내용에 대한 오류 제보나 독자 일반 문의는 프라이빗 지원 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휴 검토에 필요한 매체 소개서(월간 트래픽, 독자 데모그래픽, 게재 가능 위치 등)는 제안서 접수 후 본격적인 협의 단계에서 제공해 드립니다. 금융리더의 독자층은 대출, 부동산·청약, 보험, 세무 가이드 및 실데이터 도구(금리 대시보드 등)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검색 유입 중심의 고관여 실수요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금융리더 사칭 주의 안내
금융리더는 capitalize.kr 단일 공식 도메인으로만 운영되며, 제휴나 광고 명목으로 어떠한 형태의 ‘선입금’이나 ‘보증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금융리더 편집팀이나 운영진을 사칭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즉시 위 공식 이메일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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